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HELLO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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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预览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 HELLOPING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성미 정
曲:성미 정
制作人:HELLOPING
기대와 실망
期待与失望
그 간극에 갇혀 버렸다
被困在了这之间的缝隙
벗어나려 발버둥 쳐도
即使挣扎着想要逃脱
넌 날 끌어당겨 다시 원점
你又将我拉回原点
벗어날 길은 없다
根本无路可逃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时而寒冬时而暖春
얼어붙었다가 녹아내렸다가
忽而冰封忽而消融
네 맘은 종잡을 수 없다
你的心意难以捉摸
우산도 없이 네 감정의 비를 맞는다
没有伞,我迎接着你情感的雨
꽃을 피웠다가 시들어버렸다가
花开了又谢 谢了又开
결국 반복되는 이 지독함
终究是重复的这份煎熬
피었다 시들었다 지쳐간다
绽放又枯萎 渐渐疲惫
이 지독한 관계 감정의 온도 차
这病态关系里 情感的温差
다시 봄이 온 것처럼 바보같이 또 속아
像春天再来般 愚蠢地再次被骗
우린 겨울 아님 봄 그 사이에서 멈춤
我们停在冬与春的夹缝间
하늘 아래 비인지 눈인지 모를 게
分不清天上落下的是雨是雪
내려와 내 뺨 위로 차갑게
飘落下来 冰冷地划过我的脸颊
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时而寒冬时而暖春
얼어붙었다가 녹아내렸다가
忽而冰封忽而消融
네 맘은 종잡을 수 없다
你的心意难以捉摸
우산도 없이 네 감정의 비를 맞는다
没有伞,我迎接着你情感的雨
꽃을 피웠다가 시들어버렸다가
花开了又谢 谢了又开
결국 반복되는 이 지독함
终究是重复的这份煎熬
이 비가 그치긴 할까
这场雨 会有停歇之时吗
아니면 이대로 잠겨 버릴까
还是就这样沉沦下去吗
네가 주는 상처와 황홀함 그 사이
在你给的伤痛与狂喜之间
난 어디쯤 서 있는 걸까
我究竟站在何处
이 지독함 끝은 있는 걸까
这极致的痛苦会有尽头吗
이게 우리 사랑의 방식인 걸까
这是否就是我们相爱的方式呢
근데 이상해 이 봄은 뭔가 달라
不过很奇怪,这个春天有些不同
만개한 꽃들 사이로 찬 바람이 불잖아
在盛开的花朵之间,却吹起了冷风
불안해 다시 올 그 겨울이 무서워
我感到不安 害怕即将到来的寒冬
사랑일까 그저 미련일까
是爱吗,还是只是执念呢
뺨 위로 흐르는 게
顺着脸颊流下的
비인지 눈물인지
是雨水还是泪水
아니면 차가운 손길에
还是因为冰冷的手触
녹아내린 건지
而融化了呢
따스함에 속아 상처를 잊고
被温暖所欺骗,忘记了伤痛
추위가 오면
当寒冷来临
또다시 모든 게 얼어 붙는다
一切又再次冻结成冰
겨울이었다가 다시 추워져
曾经是冬天,再次变得寒冷
봄이었다가 결국 시들어져
曾经是春天,最终还是枯萎
우리의 계절은 왜 겨울 아님 봄 뿐일까
我们的季节为何只有寒冬与初春
여름의 뜨거움 가을의 안정감도 없이
既无盛夏炽热 也无深秋安稳
그저 얼고 녹기만 반복하는 우리
只是重复着冻结与消融的我们
겨울이었다가 다시 추워져
曾经是冬天,再次变得寒冷
봄이었다가 결국 시들어져
曾经是春天,最终还是枯萎
겨울이었다가 다시 추워져
曾经是冬天,再次变得寒冷
봄이었다가 결국 시들어져
曾经是春天,最终还是枯萎
결국 시들어져
终究还是凋零枯萎